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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에이에너지, 사용후 배터리 적재·운반 용기 ‘배터리 세이프티 박스’ 선보여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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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화재·폭발사고 불안감 해소 기대

에너지 안전 솔루션 기업인 비에이에너지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 탄소중립 엑스포’서 배터리를 안전하게 적재 및 운반할 수 있는 탈착형 용기로 내화구조와 첨단 소방, 안전 설비의 적용으로 불가피한 화재에 대한 확산 방지와 빠른 대응에 효과적인 ‘배터리 세이프티 박스’를 선보였다.
배터리 세이프티 박스는 3중 단열과 첨단 소방·안전 시스템을 갖춰 화재에 빠르게 대처하고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자체 개발한 안전 관리 소프트웨어(SMS)를 접목해 화재를 예방할 수 있으며 배터리 안전상태도 실시간 파악할 수 있다.
더불어 위험 요소 예측 및 이상 감지 등 배터리 리스크 감소를 돕기 위해 지능형 데이터 분석도 가능하며 예측 모델링을 통해 배터리 이상 경고를 전달받은 관리자가 빠르게 정보를 파악해 사전에 위험을 제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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