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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루, 정부사업 활용 산업단지 태양광발전 확대 나서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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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태양광 금융지원사업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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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주차장에 설치된 파루 AI 태양광 트래커 (사진=파루)

신재생에너지 기업 파루가 산업단지 태양광발전 확대에 나선다.

최근 산업부가 산업단지 태양광 금융지원사업을 발표했다. 산업단지 태양광 금융지원사업은 토지 훼손 없이 산업단지 내 부지와 공장 등 옥상에 태양광 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금융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파루는 이 사업에 적극 협력해 기업들의 이익 증대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파루의 AI 태양광 트래커는 중앙지지대 1개로 구성돼 있다. 이 때문에 하부는 주차 공간으로 활용을 하면서 태양광 발전까지 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설명이다.

파루의 AI 태양광 트래커는 고감도 광센서가 태양의 위치를 실시간 추적해 태양광 모듈의 발전량을 극대화시키는 최적의 일사각을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일반 고정식 대비 발전효율이 30% 이상 높다. 더불어 태풍 등 악천후 발생 시 수평 상태로 자동 전환돼 피해를 최소화 한다.

파루 관계자는 “2021년도 신재생에너지 산단 태양광 금융지원사업 지원 정책으로 태양광 사업 진행을 희망하는 예비 사업자들의 초기 투자비 부담이 더욱 완화됐다”며, “수년간 쌓아온 기술력으로 태양광 발전 공사부터 유지관리까지 원스탑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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