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동발전-별내에너지, 집단에너지사업 공동개발 나서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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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숙신도시 에너지 자립도시로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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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남동발전 유향열 사장과 별내에너지 전동수 사장이 집단에너지 사업 공동협약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2월 19일 서울리베라호텔에서 친환경 집단에너지 사업을 위해 별내에너지(사장 전동수)와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경기도 남양주 왕숙신도시가 에너지 자립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한국남동발전의 기술역량과 별내에너지의 지역난방 인프라 등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사업개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에 양사는 공동투자협력, 상호교류 강화 등 제반사항들을 조율, 본격적 친환경 집단에너지사업 상생모델을 공유할 예정이다. 더불어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한 모범사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국남동발전 유향열 사장과 별내에너지 전동수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가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유기적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개발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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