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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 PDRN 함유 음료 ‘PDRN 리얼 바몬드 스킨부스터샷’ CU 단독 출시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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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 PDRN 리얼 바몬드 스킨부스터샷. 사진제공=영진약품

[포인트뉴스 = 이서윤 기자] 영진약품(대표이사 이기수)이 PDRN 연어이리복합물을 함유한 이너뷰티 음료 ‘PDRN 리얼 바몬드 스킨부스터샷’을 편의점 CU를 통해 단독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급성장하는 이너뷰티 시장을 겨냥해 섭취 편의성과 접근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 ‘마시는’ 스킨부스터…일상 속 편의성 극대화

‘PDRN 리얼 바몬드 스킨부스터샷’은 기존 분말 스틱이나 캡슐 형태와 달리 ‘마시는’ 액상 제형을 채택했다. 물이나 별도의 도구 없이 일상생활 중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구매해 바로 섭취할 수 있도록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

제품 한 병(120mL)에는 PDRN 연어이리복합물 150mg을 비롯해 타우린 1000mg, 비타민C 500mg이 함유됐다. 여기에 저분자 피쉬콜라겐과 밀크세라마이드를 더해 이너뷰티 배합을 완성했다. 설탕과 보존료를 배제해 당류 0g, 8kcal의 저열량으로 부담을 줄였으며, HACCP 인증 시설에서 안전하게 생산된다.

■ 전국 CU 매장 입점 및 입문 장벽 완화

영진약품은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CU 매장에 순차적으로 입점하며, 출시를 기념해 1+1 행사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병당 1000원 미만의 부담 없는 가격대로 제품을 시도해 볼 수 있다.

영진약품 관계자는 “출근길이나 점심시간, 저녁 시간 등 일상에서 누구나 매일 쉽게 건강하고 아름다운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포인트뉴스 기자의 생각] 제약업계가 보유한 원료 기술력이 편의점 채널과 결합해 유통·섭취 장벽을 낮추는 이너뷰티의 대중화 경향이 가속화되고 있다. 고기능성 성분인 PDRN을 의약품이나 시술 영역에서 일반 소비재로 확장한 점은 긍정적이나, 소비자가 효과를 직관적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명확한 원료 정보와 함량 표기가 수반되어야 한다. 제약사의 신뢰를 기반으로 출시되는 제품인 만큼 단기적 화제성을 넘어 제품의 안전성과 객관적인 정보 전달을 통한 생명 윤리적 책임감이 더욱 요구된다.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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